정치학 박사 (정당•노동•유럽•국제정치/표준학/사고와 표현)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부소장 역임

      맑스코뮤날레 총무팀장 역임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사무처장 및 대외협력위원장 역임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사회과학 글쓰기) 역임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글쓰기교실 연구교수(실장) 역임

      유럽정치학회 회장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조교수(현)

 

저역서(단독)

『논문작성을 위한 스터디 독서』,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2009.

『사회과학 논문작성법』, 서울대학교 출판부 , 2008.

『상상력에 권력을?: 1968혁명의 평가』(역), 메이데이, 2008.

『사회과학 글쓰기: 대학생을 위한 논문 작성법』,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5.

『1968 - 그리고 그 이후?: 68주역들의 경험과 교훈 그리고 유토피아』 (역), 도서출판 현장에서 미래를, 2003.

『이탈리아 노동운동사』, 도서출판 현장에서 미래를, 2000.

『유럽노동운동은 끝났는가』 (역), 주간 노동자 신문, 1994.

 

저역서(공동)

『기초 자료로 본 독일 통일 20년』,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2011.

『대학생이 된 당신을 위하여』, 학이시습, 2010.

『과학기술 글쓰기』, 서울대학교출판부, 2008.

『미국 사회과학의 기원』(공역), 학술진흥재단 동서양 학술명저 번역, 전 2 권, 나남, 2008.

『산별노조 운동과 민주노총: 산별노조 시기에 민주노총 위상과 조직개편 전략』, 민주노총 산별노조 특위 기획,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2007.

『이념갈등과 사회통합: 영국과 독일의 경험을 중심으로』, 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 협동연구총서 06-02-04, 여성개발원. 2006.

『제3의 길과 신자유주의』, 개정판, 서울대학교출판부, 2006.

『복수노조 환경하의 노사관계 연구』, 한국노동연구원, 2006.

『세계화 시대 노사정의 공존전략: 서유럽 강소국과 한국』,한국정치학회 편, 백산서당, 2005. [『한국정치학회보』제38집 5호 발표 논문 게재].

『유럽 정치』, 유럽정치연구회 편, 백산서당, 2004.

『제3의 길과 신자유주의: 영국, 독일, 프랑스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출판부, 2003.

『산별노조운동의 역사와 현재』, 산별노조운동연구팀 엮음, 현장에서 미래를, 2003.

『현대유럽정치』, 동성사, 2002.

『신자유주의 시대 노동자의 희망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엮음, 2001.

 

기여 편저서

『21세기 한국 정치의 발전 방향』, 이정복 편, 서울대학교출판사, 2009. [『진보평론』제38호 게재 논문 재수록][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정치학 이해의 길잡이: 정치경제. 정치학 핸드북 제4권』, 한국정치학회 편, 법문사, 2008.

『한국 민주주의의 현실과 도전: 6월항쟁 그 이후』, 학술단체협의회ㆍ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편, 한울아카데미, 2007. [2008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고전 다시 읽기 1: 식민지적 사유의 전복을 위해』, 최형익 편, 메이데이, 2007. [2007년도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진보평론』제25호 발표 논문 게재]

『정치학의 대상과 방법』, 김세균ㆍ박찬욱ㆍ백창재 편, 박영사, 2005.

『16대 대선의 선거과정과 의의』. 김세균 편, 서울대학교 출판사. 2003.

『한국정치자금제도: 문제와 개선방안』, 안청시ㆍ백창재 편, 한국정치연구총서 2,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3.(2005년도 한국학술원/문화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분단 극복을 위한 초석: 한국과 독일의 분단과 통일』, 서병철 편, 매봉, 2003. [『통일정책연구』 제12권 2호 발표 논문 게재]

 

학술논문

“정당 정치의 위기와 진보 정치 운동의 전망,” 『진보평론』 제50호(2011년 겨울호), 172~193쪽.

“통일 독일 구동독 지역 정당체제: 연방주별 특수성이 반영된 새로운 다양성,”『한국정치학회보』제45집 4호(한국정치학회, 2011년 9월), 319~344쪽.

“이탈리아 재외국민 선거제도의 변화와 206년 및 2008년총선,”『의정연구』 제17권 2호(한국의회발전연구회, 2011년 8월), 41~69쪽.

“정당구도에 따른 지방의회 유형 변화: 광역의희와 기초의회 비교,” 2011년 대한정치학회 춘계학술회의 발표논문, 2011.04.29, 경북대학교.

“2000년대 독일 노조 개혁 논쟁,” 『한국정치연구』 제20권 1호(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2011년 2월), 97~119쪽.

 “이탈리아 정당체제의 변화: ‘제2공화국’ 경쟁적 양당제로의 재편,” 『지중해지역연구』 제13권 1호(2011년 2월), 213~246쪽.

“독일 통일 20년: 급속한 일방적 정치통합과 사회통합의 타임래그(time lag),” 『진보평론』 제46호(2010년 겨울), 226~259쪽

“학제성에 기반한 '사고와 표현'의 리좀적 학문 정체성과 통섭(通攝)적 발전 전망,” 『사고와 표현』 제3집 2호(2010), 7~30쪽.

“공적 표준화의 이해갈등구조와 코포라티즘적 갈등조정,” 『국가전략』 제16권 3호(세종연구소, 2010년 8월), 119~141쪽.

“금융세계화와 국제금융위기 및 G20 활동에 대한 EU 차원의 대응: 미필적(未必的) 행위자 EU,” 『국제문제연구』 제10권 2호(국가안보전략연구소, 2010년 6월), 39~67쪽.

“독일 민사당(PDS)/좌파당(Die Linke)의 친근로자적 국민정당화와 지역주의 딜레마,” 『한국정당학회보』 제9권 1호(2010년 2월), 67~93쪽.

“민주사회주의 정당의 자본주의 정부정책 실험: 베를린 적적연정의 성립과정과 사회경제정책을 중심으로 한 민사당(PDS)/좌파당(Die Linke) 정책 평가,” 『마르크스주의 연구』제7권 1호(2010년 2월), 49~74쪽.

“연구독서의 유형과 과정 및 방법: 연구독서 연구를 위한 시론(試論)과 새로운 독서법 제안,” 『사고와 표현』 제2집 2호(2009년 11월), 111~136쪽.

“민주화 이후 한국 정당체제의 현황과 전망: 보수적 지역주의 카르텔 정당체제의 형성과 해체,” 『대한정치학회보』 제17집 2호(대한정치학회, 2009년 10월호), 45~71쪽.

“표준의 사회경제적 효과와 새로운 규범의 가능성 및 표준학의 전망,” 대한정치학회 춘계학술회의(2009.05.08) 발표, 『한국정치연구』 제18집 3호(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2009), 87~111쪽.

“정당정치와 진보정당의 과제: 이념구도 변화에 따른 한국 진보정당의 전망,” 『한국과 국제정치』 제25집 1호(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2009년 봄호), 93~117쪽.

“한국 역대 정권과 노동의 관계: 국가코포라티즘 이후 새로운 모색의 장정(長程),” 『진보평론』 제38호(2008년 겨울), 201~226쪽.

“대학생 글쓰기의 부정행위와 윤리 교육 방안,” 『사고와 표현』 제1집 1호(창간호, 한국사고와표현학회, 2008), 267~294쪽.

 “유럽연합(EU)의 국제분쟁 대응과 독자적 안보전략의 부침: 아프가니스탄 전쟁 대응의 안보정책적 의미를 중심으로,” 『한국정치연구』제17집 2호(서울대 한국정치연구소, 2008), 303~322쪽.

“68혁명운동과 노동운동: 반권위주의적 탈물질주의의 교훈과 노동운동의 전망,”『마르크스주의 연구』제5권 2호(통권 제10호,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08), 32~52쪽.

“독일의 표준정책과 독일표준협회(DIN)의 표준화 활동: DIN의 조직구성과 표준화전략 및 국제표준전략을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제25집(경상대 사회과학 연구소, 2007), 37~67쪽.

“노동조합운동과 진보정당: ‘민주화 이후 민주화’ 시기 노동운동의 역할,” 『기억과 전망』통권 17호(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07), 37~68쪽.

“로스(Dorothy Ross)의 논의를 통해 본 한국 사회과학의 정체성 문제”(공저),『한국정치연구』제16집 2호(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2007), 1~25쪽.

“21세기 자본주의 사회의 혁명과 반혁명: 68혁명운동의 의미와 교훈,” 『21세기 자본주의와 대안적 세계화』, 제3회 맑스코뮤날레 발표논문집(2007.06.28), 문화과학 이론신서 52, 490~509쪽.

“중도는 가능한가? - 유럽정당정치를 통해 본 중도의 위상과 조건,” 『민주어젠다』제3호(민주당국가전략연구소 연구논총, 2007), 49~75쪽.

“의사소통 교육의 현실과 바람직한 방향: 서울대 글쓰기 교육을 중심으로,” 『인문과학연구』제25집(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6), 5~28쪽.

"아프가니스탄 분쟁과 이라크 전쟁에 대한 대응을 통해 본 이탈리아 대외정책의 변화: 유럽내 준강대국으로서의 국가이익," 『한국정치학회보』제40집 5호(한국정치학회, 2006년 겨울호), 347~363쪽.

“동구 현실사회주의의 성격과 전환: 과도기 사회구성체로서의 ‘관료적 노동사회’와 자본주의 사회구성체로의 체제전환 완결,” 『정치비평』통권 17호(한국정치연구회, 2006, No.2), 115~138쪽.

 "전쟁에 대한 동유럽 국가들의 관점과 대응: 현실사회주의의 성격과 자본주의 세계체제 편입의 갈등에 따른 소극적 대응을 중심으로,"『정치비평』통권 16호(한국정치연구회, 2006, No.1), 79~104쪽.

"한ㆍ미 FTA와 노동자의 삶: 노동조건 악화와 실업 및 비정규직 증가를 통한 사회 양극화의 쓰나미," 『현장에서 미래를』제121호(2006년 7월호), 32~46쪽.

“2006년 이탈리아 총선: 중도-좌파의 승리 요인과 정당체제의 변화,” 『진보평론』통권 제28호(2006년 여름호), 188~209쪽.

 "2006년 5ㆍ31 지방선거: 정당별 투표의 의미와 계급/계층 균열의 전망," 한국정치연구회 학술토론회 <5.31 지방선거와 한국정당구도 전망>, 서강대학교, 2006년 6월 2일; 『현장에서 미래를』제120호(2006년 6월호), 48~63쪽.

“2005년 영국 총선: 신자유주의적 정책수렴과 기권층의 승리 및 차악의 선택,” 『한국정치연구』제15집 1호(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2006), 123~140쪽.

 "2005년 독일 총선: 독일 유권자들의 정책적 투표 동기와 사회인구학적 성격 및 지지 경향 변화," 『현장에서 미래를』제112호(2005년 10월호), 46~65쪽.

“세계화와 유럽통합: '작은 세계화' 유럽통합과 유럽시민들의 반응,” 『EU학연구』 제10권 1호(한국EU학회, 2005년 8월), 123~147쪽.

“서유럽 노동운동의 역사적 경험에 대한 비교 평가: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을 중심으로,”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창립10주년 기념 심포지움(2005.08.26) 발표논문, 『현장에서 미래를』제111호(2005년 9월호), 106~148쪽.

“과두제의 철칙과 순환론적 역사관: 로베르트 미헬스의 『정당사회학』다시 읽기,” 『진보평론』제25호(2005년 가을), 234~249쪽.

"참여정부 이후 정치적 파워엘리트의 교체와 전망: 열린우리당과 노무현정부의 성격 가늠자," 『문학과 경계』제5권 2호(2005년 여름호, 통권 17호), 73~88쪽.

“유럽연합(EU)의 중ㆍ동유럽 확장에 따른 대아시아 정책 변화와 대한반도 정책의 전망,” 『한국정치연구』제14집 1호(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2005년 4월), 277~298쪽.

“사회적 교섭 ‘전략’: 전략과 전술, 통제정책과 투쟁산물의 혼동,”『현장에서 미래를』제107호(2005년 4/5월호), 24~42쪽.

“서유럽 코포라티즘의 성격과 전환: 통치전략성과 정치체제성,” 『한국정치학회보』제38집 5호(2004년 겨울호), 323~343쪽.

“세계화 시기 코포라티즘의 신자유주의적 변형: 독일과 네덜란드의 예,” 『국제정치논총』제44집 3호(2004년 가을호), 197~215쪽.

“의회진출 초기 독일사민당의 이념과 정책 변화,” 『진보평론』제21호(2004년 가을호), 57~78쪽.

“17대 총선의 의미와 한국 정당체제의 변화 전망,” 『현장에서 미래를』제100호(2004년 7월호), 180~195쪽.

 “세계화 시기 코포라티즘 정치의 전환: 스웨덴과 네덜란드의 예를 통해 본 통치전략적 성격과 정치체제적 성격,” 『한국정치연구』제13집 1호(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2004.04.15), 203~229쪽.

“독일 통일 과정에서 나타난 정치ㆍ사회단체들의 대응: 개혁과 통일의 갈등,” 『통일정책연구』 제12권 2호(통일연구원, 2003.12.30), 301-334쪽.

"독일 정당의 온라인 활동과 인터넷 선거운동: 당내민주주의와 참여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한 전략." 『한국정치연구』제 12집 2호(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2003.10.15), 193~212쪽; 한국정치학회 2003년 하계학술대회 발표논문(2003.06.24-25).

“금융세계화와 유럽 차원의 대응: 유럽중앙은행(ECB)의 기원과 역할 및 한계를 중심으로“(공저), 『국제정치논총』제43집 3호(2003.9.30), 189~209쪽.

“이탈리아 정치사회변동과 중도-좌파정부(1996~2001) 정책: 재정경제정책, 제도개혁정책, 사회노동정책과 그 영향요인을 중심으로,” 『한국정치학회보』제37권 3호(2003.9.30), 219~239쪽.

"독일과 이탈리아의 의원후보 선출과정 비교." 『의정연구』,  제9권, 제1호(2003.06, 통권 15호), 110~132쪽.

"'제3의 길'과 유럽사민주의의 변천: 독일사민당, 영국노동당, 프랑스사회당, 이탈리아좌파민주당의 비교." 한국국제정치학회 발표논문(2003.04.25); 맑스코뮤날레 발표논문(2003.05.24); 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편), 『Marx Communnale: 지구화 시대 맑스의 현재성』, 제2권, 서울: 문화과학사, 2003, 50~69쪽.

"신자유주의와 '제3의 길': 영국, 독일, 프랑스의 비교." 『현장에서 미래를』83(2003년 1월호), 128~156쪽.

"정치변동과 정당특성 분석을 통해 본 전진이탈리아의 성공 요인과 전망." 한국국제정치학회(2002.10.11/12) 발표문. 『국제·지역연구』제12권 1호(2003년 봄호), 91~111쪽.

"라쌀의 국가관과 독일사민당에 대한 라쌀주의의 영향과 의미." 『한국정치학회보』36, 2002, No. 2, 285~301쪽.

"이탈리아 '제2 공화국'의 정치적 쟁점과 개혁정치: 연방제 도입을 통한 권력구조 재편과 연금ㆍ보건의료정책 중심의 사회국가 개혁."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2001년 10월 16일 발표(Working Paper No. 2001-02).

"독일 이탈리아 노조-좌파정당 관계 비교: 독일 사민당(SPD)과 노총(DGB), 이탈리아 좌파민주당(DS)과 노동총동맹(CGIL)."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편),『현장과 이론 3』, 콜로키움 발표 논문집, 2001, 55~77쪽; 『현장에서 미래를』55, 2000년 5월호, 197~215쪽.

"사회(복지)국가의 형성ㆍ재편과 노동조합의 대응: 독일과 이탈리아 비교." 『사회복지와 노동』3, 2001, 285~317쪽.

"이탈리아 정치적 지역주의의 생성과 북부동맹당(Lega Nord)의 변천." 『한국정치학회보』34, 2000, No. 4, 397~419쪽.

"독일 노동조합과 직장평의회 재정." 『현장에서 미래를』57, 2000년 7월호, 146~159쪽.

Norditalienischer Leghismo als politischer Regionalismus: Lega Nord im politischen und sozio-oekonomischen Wandel Italiens (1999) 베를린 자유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현실사회주의 붕괴와 통일 이후의 구동독: 개혁과 통일의 갈등." 『이론』,  1997년 여름호, 61~86쪽.

"독일 남북부의 지역주의와 동서독 갈등."『역사 비평』, 1996년 가을호, 28~44쪽.

"Das Verhaeltnis von Parteien und Gewerkschaften: SPD und DGB, PCI (PDS) und CGIL im Vergleich" (1994). 베를린 자유대학교 Diplom 학위논문.

 

소논문

19대 총선: 진보 정치를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 『레프트 대구』 제4호(2011년 12월),133~148쪽.

“유럽의 재정 위기와 유로존의 전망, 노동운동과 좌파의 대응,” 『레프트 대구』 제4호(2011년 12월), 89~112쪽.

“정당구도에 따른 지방의회의 다양화와 의정활동 전망,” 『국회입법조사처보』 통권 9호(2011년 여름), 29~34쪽.

복수노조 지형의 노동조합운동: 이탈리아에서 배운다,” 『레프트 대구』 제2호(2010년 12월), 107~129쪽.

“정당정치의 역사적 변천과 한국 진보운동의 전망,” 『레프트 대구』 제1호(창간호, 2010년 5월), 43~66쪽.

"독일 국제도시의 발전과 전망: 프랑크푸르트(Frankfurt am Main)의 사례," 대전광역시 국제도시화 종합추진계획을 위한 워크숍 발표논문, 대전발전연구원(2008.03.07).

“68혁명을 통해 본 혁명운동의 세대 단절과 연속,” 『미래공방』(2007년 가을호, 진보정치연구소), 156~165쪽.

"노동자의 시각 줌 인(Zoom In) - 한ㆍ미 FTA," 『문화과학』제46호(2006년 여름호), 82~89쪽.

“유럽의 ‘제3의 길’: 신자유주의의 유럽적 변형인가, 유럽의 신자유주의화인가?,” 『우리 길벗』제7호(2005년 8월호), 44~49쪽

"독일 적녹연정의 '아겐다 2010'과 신자유주의 정치," 『현장에서 미래를』제93호(2003년 12월호), 57~68쪽.

 "유럽 좌파정치의 역사와 현황." 『현장에서 미래를』65, 2001년 4월호, 122~142쪽.

"국제 공산주의 운동사." 『현장에서 미래를』64, 2001년 3월호, 75~87쪽.

"이탈리아의 새로운 선거제도와 정치개혁." 『국회보』410, 2000년 12월호, 104~109쪽.

"독일 사민당 신중도: '자민당 노선의 값싼 표절'과 좌파 주도 신자유주의 정치에 대한 저항." 『현장에서 미래를』48, 1999년 10월호, 59~65쪽.

"국제 노동조합 조직." 『현장에서 미래를』21, 1997년 5월호, 102~108쪽.

"Lebenslage und Gewerkschaftsfrage in Suedkorea." Solikor, eds. Minju Nochong: die neue Arbeiterbewegung in Suedkorea. Berlin 1997.

 

서평

“일본에 대한 긍정적 편견을 깨는 신선한 폭로,” [와타나베 외, 2010, 『기로에 선 일본 - 민주당 정권, 신자유주의인가? 신복지국가인가』, 서울: 메이데이], 『매일경제』(2010년 11월).

“하나의‘사건’, 그러나 사회과학적으로 미완의 사건,” [손낙구, 2010, 『대한민국 정치사회지도: 수도권편』, 서울; 후마니타스], 『진보평론』제44호(2010년 여름호).

“신자 주의 이후의 사회인가, 신자유주의 이후의 새로운 자본주의 사회인가?,” [김상준, 2009, 『미지의 민주주의: 신자유주의이후의 사회를 구상하다』, 아카넷],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독서소개란, 2009.09.10.

“혁명적 상상과 혁명적 실천의 길라잡이,” [김영수, 2009, 『민주주의를 혁명하라』, 메이데이], 『참세상』, 2009.09.08.

“또 다른 20년을 준비하는 20년 민교협의 분신 같은 책,”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2007, 『민교협 20년사』, 『걸어가면 길이 된다: 민교협과 나』, 메이데이], 『민교협 뉴스레터』제1호(2007.11.26).

"미국 예외주의와 사회과학," [Dorothy Ross, 2007, 『미국 사회과학의 기원』, 전2권, 백창재ㆍ정병기 역, 나남], 『사회비평』제38호(2007년 겨울호).

“총체성의 정치와 포괄적 민주주의의 새 구상,” [손호철, 2006, 『해방 60년의 한국정치: 1945-2005』, 이매진], 『참세상』, 2006.06.22.

“왜 또 다시 우리 '안'의 파시즘인가,” [임지현 외, 2000, 『우리 안의 파시즘』, 삼인], 중앙대 대학신문 2001.03.26.

“전문적 독해가 선사하는 알기 쉬운 노동운동,” [김종법, 2004, 『이탈리아 노동운동의 이해』,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프레시안』, 2004.09.27.

“노동의 정치경제학과 소수자적 주체성: 혁명적 신선함, 그러나 미래학자적 단정의 위험,” [윤수종, 2002, 『자유의 공간을 찾아서: 자율사회의 밑그림』, 문화과학사], 『진보평론』 제14호(2002년 겨울호).

“근대의 그늘을 어떻게 걷어낼 것인가?,” [김동춘, 2000, 『근대의 그늘』, 당대], 『진보평론』 제5호(2000년 여름호).

“문제는 '안'이 아니라 '밖'의 파시즘이다,” [임지현 외, 2000, 『우리 안의 파시즘』, 삼인], 『교수신문』 제182호(2000.06.19).

“구조를 배후로 주인공들의 의식과 행태를 풀어가는 담담한 이야기,” [고세훈, 1999, 『영국 노동당사』, 나남], 『노동일보』, 1999.10.19.

 

기타 보고서(논문이나 단행본으로 발표한 경우는 제외)

『지방의회 20년의 평가와 과제』(5인 공저, 공동연구), 국회연구용역 연구보고서, 2011.04.15.

『선진국 사례분석을 통한 바람직한 해외 정당활동 방안』(4인 공저, 공동연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연구용역과제, 2010.11.20.

『독일 통일 20년 국가통합 관련 기초자료 조사』(3인 공저, 공동연구),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소 연구보고서, 2010.02.28.

『표준의 사회경제적 효과를 둘러싼 표준화 갈등 해결 전략』, 지식경제부 연구보고서, 2010.02.28.

『한기인을 위한 과학기술 글쓰기 가이드북』(5인 공저, 공동연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2008.09.15.

『표준시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국가표준정책 교육교재 기획, 2008.08.14.

『출전 표기 및 참고문헌 작성 방법 - Archive 구축과 고유 모델 개발』(6인 공저, 책임연구),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연구보고서, 2008.03.31.

『리포트 지도의 사례』(10인 공저, 책임연구),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연구보고서, 2008.03.31.

『효율적 국가표준체계에 관한 연구』(9인 공저, 공동연구), 기술표준원 정책보고서, 서울대학교 행정연구소 편, 2007.

『서울대학생 글쓰기 윤리 교육을 위한 연구』(4인 공저, 공동연구), 서울대학교 정책보고서, 2007.

『핵심교양 글쓰기 수업 현황 분석과 발전방향 연구』(4인 공저, 공동연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연구보고서, 2006.

『글쓰기ㆍ말하기 교과목 발전 방안 연구』(5인 공저, 공동연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연구보고서, 2005.06.30.

『글쓰기 교과목 강좌 개발을 위한 연구』(7인 공저, 공동연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연구보고서, 2004.08.

 

기타 글(번역/칼럼 제외)

 "선별 복지, 진짜 포퓰러리즘의 패배," 『르몽드 디플로마티크』(2011년 9월호)

"통일 독일 20년의 정치적 변화와 방송의 역할, " KBS 통일 방송 연구 홈페이지(2010.11.29.)

"사람만 쳐다보는 야권연대, 실패의 카르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2010년 5월호).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표준을 보기 좋은 보배로 만들기 위해 이해당사자 ‘참여유인’과 ‘갈등조정’이 필수," 『기술표준』 제98호(2010년 4월호), 4~7쪽.

"정치와 민주주의 그리고 표준,"『기술표준』 제97호(2010년 3월호), 4~7쪽.

"쓰기를 위한 스터디 독서법,"『가르침과 배움』제18호(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2008년 가을), 16~21쪽.

"논문 잘 쓰는 방법," 4회 연재, 『고려대학교 대학원신문』, 2008년 9월 - 12월.

"68혁명운동과 탈물질주의적 일상성의 민주주의," 『대학원보』 제157호, 경희대학교(2008.04.07)

"국제표준 채택이 국내 산업경제에 미치는 영향: 표준 선진국의 국제표준 전략과 시사점," 『뉴스한국』, 2008년 2월호.

"비윤리적 글쓰기의 유형과 사례," 『서울대학생 글쓰기 윤리교육을 위한 연구』, 서울대학교 교무처 정책연구 2007-12(2007.12.30), 57~71쪽.

"글쓰기의 다섯 가지 덕목: 성의, 집중, 다독, 다작, 다상량," 『가르침과 배움』(2007년 봄호,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타).

"한미FTA 체결의 노림수, 그 가상 시나리오," 『현장에서 미래를』제118호(2006.04), 권두언, 5~7쪽.

"'한국정치의 보수와 진보'에 대한 재론,"  제1회 한국정치연구소 포럼(2003년 7월) 평가보고서, 김세균 편, 2005, 『한국정치의 보수와 진보』,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167~196쪽.

"노랑의 정치학: 열린우리당은 왜 노란색을 선택했을까?: 한국 정당스펙트럼의 전망", 『another 0415』(2004.04.14)

"민주노동당 강령ㆍ정책 비판", 인터넷사이트 『another 0415』(2004.03.10)

"유럽좌파는 과연 약화되고 있는가: 좌파정당들의 변화과정과 전망", 『이론과 실천』2004년 4월호(2004.02.25)

"산별노조와 노동자 정치세력화: 유럽의 예", 『공공연맹』2004년 3월호(2004.02.25)

"정치개혁을 말한다", KIB-TV(www.kib-tv.com) 토요초대석(2004.02.07)

"네덜란드 코포라티즘의 발전과 한계", 『노동자의 힘』46호(2004.01.05)

"코포라티즘과 독일의 노사정협의체제" 『노동자의 힘』41호(2003.10.20)

"노사정위를 구(걸)하라(!?) - 박태주의 "노사정위를 구하라"에 대한 비판",『현장에서 미래를』84호(2003년 1월호)

"16대 대선 분석과 노무현 정국의 향방", 『노동자의 힘』22호(2003.01.05)

"8·8 재보선 결과를 계급의 역풍(力風)으로", 『노동자의 힘』13호(2002.08.13)

"6.13 지방선거: 기권에 의한 심판과 비례대표제의 파괴력" , 『노동자의 힘』9호(2002.06.20)

"극우화 바람과 유럽 정치의 변화", 『노동자의 힘』7호(2002.05.20)

"유럽 좌파정당들의 변천과 새로운 희망 찾기", 『대학생신문』 156호(2002.05.14)

"독일에서의 민영화 논쟁", 주간신문『위클리 솔』22호(2002.03.18)

"독일 사민주의의 원리주의와 현실주의", 주간신문『위클리 솔』16호(2002.02.01)

"독일 보수주의의 변천과 본질", 주간신문『위클리 솔』14호(2002.01.14)

"10·25 재·보선 결과의 사회적 함의와 계급형성 전략", 『현장에서 미래를』72호(2001/11)

"노동시간단축과 여가", 부산 부경대 교지(2001.1.30)

"독일 통일과 동서독 노동자들의 대응", 서울대 대학신문(2000.8.28)

"Uebergang zu welcher Demokratie?: Regierungswechsel und neue Streikwelle in Suedkorea." Express, 10/1993.

"Statt Demokratisierung Repression: (Kurze Geschichte der) Gewerkschaften in Suedkorea." Express, 5/1993.